일하라고 데려다 앉혀놨더니

웜을 쳐 만들어서 서버를 다 죽여버리냐

참 어떤면으로는 대단하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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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금봉
그렇게 당당하면 명찰까고 다니라고 이 개새끼들아

그렇게 당당한 새끼들이 명찰이고 부대마크고 다 쳐 가리고 다니면서

나보고 '누가 당신을 때리면서 연행했다는거야 도대체' 이러면

시발 나보고 어쩌라고 이 개새끼들아?

거기 동원됐던 애들 한명씩 내 앞에 내놓던가

시발 내가 그날 언론사 일보고 가는거 아니었으면

날 아직도 짱박아놨겠지 씨발놈들아

내가 그때 언론사 사람 전화 연결 안했으면

니들이 어떻게 했을지 안봐도 훤하다 이 개같은 것들아

시위참여?

난 그날 졸라 일 보다가 좀 늦게 조문을 간것 뿐이다 이 개새끼들아


공무원 위치에 있는 너희들. 특히 우리 유명인사 사무라이조

3년뒤에도 니들이 그렇게 세금 빨아먹으면서 살 수 있을거 같냐?


명령?

좃까세요

좃 띠세요 미친것들아

난 미란다고지도 못들었거든??


뭐가 정상이고 뭐가 비정상인지 판단이 안되냐?

니들 그래 백날 지랄쌩쇼 해봐야

결국 욕먹는건 누구고 웃는건 누군지 그정도 생각도 안되냐??

영혼도 없는 새끼들



나올때 형사가 미안하다고 하는데

솔직히 형사잘못은 아니잖아

사람 사는세상이 다 그런거지 하고 넘어갈라는데

PD수첩 보고 다시 생각나서 열 확 받네

제정신이냐 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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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금봉
Powerpoint Automation

 : powerpoint 2003 + VS2005 sp1 + mfc

도움 되는 사이트
1. http://support.microsoft.com/kb/169505
 - 파워포인트 오토메이션 개발에 기본적인 정보를 제공해주는 ms 페이지.
 - 위 사이트는 vs6.0을 기반으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듯.
    vs 2005에서 typelibrary를 가져오면 각 클래스별로 cpp와 .h파일을 생성한다.
    또한 에러도 작렬. 정보도 없고 시간도 부족해서 에러 잡을 생각은 못함 -_-;;
    typelibrary 가져오기만 6.0으로 하고 생성된 msppt.cpp와 msppt.h를 2005 프로젝트에 삽입해서 사용함.
 - 대부분의 파워포인트상의 UI메뉴는 _Presentation클래스 내에서 거의 동일한 이름으로 존재함. 그냥 가져다 쓰면됨.
 - 이 사이트에 있는 내용대로만 구현 할 수 있으면, 나머지는 olb에서 클래스 가져다 응용해서 쓰기만 하면 됨.

2. http://support.microsoft.com/kb/308336/
 - 파워포인트 오토메이션 개발에 꼭 필요한 레퍼런스!
 - 1번 사이트에서 실행, 저장 종료 같은걸 하고, 이 사이트에서 ppt 그리기(?)를 배운다.
    쉽게말하자면 1번은 이제 스킬책을 사서 더블클릭한거고 2번은 숙련도 올리기 랄까 -_-;
 - 이건 2005 기준인듯.

3. http://powerpoint.objectsdefined.com/Microsoft/PowerPoint/2003/default.htm
 - 파워포인트 오토메이션 개발 시에 사용할 함수와 각 옵션별 세팅값을 정리해둔 페이지.
 - 세팅값에 대한 것은 아주 세세하게 정리되있어서 편리하지만, 어디에 쓰이는 값인지에 대한 정보는 일일히 다 들어가봐야 알 수 있음 -_-
 - 또한 각 함수에 대한 reference도 없음. 구글신에게 물어봐야 함 -_-

사실 위 두개 페이지 외에는 어떤 오토메이션 기능을 넣을 것이냐에 따라 직접 찾아봐야 함.
그런데 너무도 정보가 부족하니 노가다가 필요 -_-
특히나 MFC에서의 오토메이션 개발에 대한 정보는 베이직이나 .net, #에 비해 너무나도 부족
(당연한걸지도...쩝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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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금봉

메모리 릭 메세지는 보이지 않는데,
new나 malloc에서 오류가 나는 경우 체크해 봐야 할 점.



디버그를 할 때, 메모리가 새면

detect memory leak 이라는 메세지와 어디서 얼마나 샜는지 줄줄 나오기 마련.

이런 오류의 경우는 dml이나 vld 같은 툴이 있으면 간단히 잡힌다.

그런데 memory leak이라고 뜨진 않는데 메모리가 새는 경우가 있다.

바로 요런 경우

------------------------------------------
WCHAR *ar = new WCHAR[wcslen(bstr)+1] ;

delete ar;
------------------------------------------

요런 간단하지만 깜빡하는 실수를 범하는 경우.

메모리 릭 메세지는 안나온다.

하지만 분명히 해제가 되지 않아 어디에선가 불분명하게 오류가 난다.
(디버그 모드는 이런건 관대하게 넘어가주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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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금봉

계기...?

01_LIFeStory 2009/01/02 03:40
길냥이들의 밥을 챙겨주기 시작한게...

2008년 여름때부터인걸로 기억한다.

여느때처럼 자전거를 타고 가던 날.

항상 같은 자리에 앉아있던 노란 고양이가 있었다.

사람이 보일때면 항상 자리를 비켜주던 녀석.

매일같이 자리를 지키는 녀석에게

응삼이에게 주던 캔이며, 파우치며 주려고 주섬주섬 챙기고 다니면서

매일같이 녀석이 있는 자리에 주고 갔다.

그러다 어느날부터 녀석이 안보이기 시작했고,

두달쯤 되었을까. 자식들로 보이는 고양이들을 데리고 다시 나타났다.

카오스무늬와 턱시도 무늬의 두마리 새끼들을 데리고...

녀석들이 나타나는 곳에 항상 쓰레기봉투가 헤집어져있는걸 보고

응삼이에게 주던 사료와 캔을 녀석들에게도 주기 시작했다.

그런 나를 심하게 경계하는 어미 노란 냥이와,

그에 아랑곳하지 않고 내 발치까지 와서 사료를 먹던 새끼들.

한마리의 하루 한끼..아니 간식정도만 주다가.

일가의 한끼 밥을 챙겨주게 되었고.

일가의 하루치 밥을 챙겨주게 되었다.

밥을 주는 날이 늘어날수록 한마리 한마리...고양이들이 모이게 됐고

매일같이 밥 주는 양이 늘어나는데

어느날부터 밥 주던 그릇이 계속 사라지기 시작했다.

아마도 밥을 놓던 공원 바로 옆에사는 사람의 짓이리라.

밥을 주고서 '나타나기만 해봐'라는 마음을 갖고 두시간쯤 기다렸을까?

역시나 나와서 밥그릇을 들고 자기집으로 들어가려는 사람.

불러세우고 연속된 말싸움.

여긴 공원이다. 얘들이 당신한테 무슨 피해를 줬다고 이러냐.

쓰레기봉투 헤집어 놓던 애들 더이상 안그러게 됐는데 뭐가 나쁘다는거냐.

겨우 밥한끼 먹겠다고 모인 애들 이런식으로 괴롭히면 당신은 밥이 넘어가냐.

계속 이런식으로 나오면

당신이 키우는 개들 짖는소리 집밖으로 들리는순간 구청에 신고해버릴꺼다.


그러고 나서 사흘째.

아깽이 둘 중에 카오스 녀석이 안보인다.

몇날을 봐도 안보인다. 성묘도 한마리씩 사라지기 시작하더라.

순간 스쳐지나가는 생각...

그 못되먹은 인간의 면상과 사람지나갈때마다 짖어대는 그집의 미친 개들...

어쩔수 없었다.

하루종일 녀석들을 돌봐줄수는 없었다.

녀석들을 모조리 잡아다가 집에 데려갈수도 없었다.

내 무력함에 눈물이 났다.

밥 주는 장소를 옮기기로 했다.

공원은 안된다.

또 어떤 짓을 당하게 될지 모른다.

멀지 않은 빗물처리장에 밥을 놨다.

이젠 밥 주고 오래 머무르기도 무서웠다.

누군가 내모습을 본다면 호기심에, 혹은 악의에 또 무슨짓을 할지 모르겠기에...

그저 매일같이 비워지는 밥그릇과 밥 주러갈때 간간히 보이는 녀석들의 모습에 만족할뿐...


저번달쯤...쉬는 날이었던거 같다.

창밖에서 고양이 우는 소리가 들리길래 내다봤다.

건너편 빌라의 현관에서 어떤녀석이 뭘 먹고 있더라.

뭐하는건가 하고 보니 누가 거기다 밥을 주고 있었다.

사람이 드나드는 현관에 밥그릇을 놔뒀는데

아무도 치우는 사람이 없었다. 해코지하는 사람도 없었다..

어떤분인지는 몰라도 참 감사했다...

사료가 아니라 그저 사람 먹는 밥일뿐이라도 감사했다.

애들 사료 주고 오는길에 건너편 빌라 밥그릇에 밥이 비어있으면

집에 가서 사료 퍼다가 그릇에 부어줬다.

아마 그분도 그 그릇에 내가 주는 사료가 없으면 또 밥을 내어주시겠지...


그리고 어제 저녁, 친구녀석과 집앞에서 얘기하고 있는데

어떤 아저씨가 쓰레기를 버리러 나오시면서

그 그릇에 밥을 부어주시더라.

이분이셨구나..

눈이 마주치는 순간 인사를 해버렸다.

그분도 이내 아셨는지 웃으시면서 가볍게 인사를 해주셨다.


큰걸 바라는건 아니다.

그냥 단지

자기 집에 있는 동물과 마찬가지로

길에 있는 녀석들도 똑같이 대해주길.

길에 있는 녀석들도

더이상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아도 되길.

짧은 묘생. 혹은 견생. 혹은 뭐...-_-뭔 생이던 간에

행복하진 않더라도, 괴롭진 않은 기억을 갖고 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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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금봉

사고정리.

01_LIFeStory 2008/12/29 11:50
8월 14일 오후 10시 30분 경

동작고등학교 앞 버스정류장에서 사고.

피해자 낙성대역->남성역방향(내리막), 가해자 남성역->낙성대역방향(오르막)

정류장에 정차중이던 마을버스를 추월하기 위해
 
아반떼와 택시가 실선 중앙선을 연달아 넘어옴.

이륜차 급제동을 했으나 비에 쓸려나온 토사에 미끄러짐
(넘어지진 않았으나 제동이 되지 않는상태)

아반떼는 넘어갔으나 택시가 중앙선을 넘어온 상태로 이륜차와 정면 충돌.

이륜차 반파. 택시 왼쪽 앞바퀴 파열. 범퍼 파손.
(후에 들었음. 직접 보지는 못함)

이륜차 운전자 흑석동 중앙대병원으로 이송.

x-ray 결과 내출혈이 의심된다며 CT 촬영.

CT촬영결과 간에서 출혈이 발견됐으나 더이상 진행되고 있지는 않음.

그러나 내출혈이 진행될경우 바로 수술을 해야 하니 수술전단계 준비는 해놓자 함.
(코줄, 소변줄 -_-)

피해자 부모님이 가해자와 형사와 함께 현장 둘러보고 오심.

가해자가 '이륜차가 중앙선을 넘어왔다'고 주장하였으나

같이 현장을 둘러본 형사분이 '이 현장은 누가봐도 자동차가 가해자다' 라고 주장하자

그제서야 자기가 중앙선을 넘었다고 진술했다 함.

사고 당했을땐 무리해서라도 현장사진을 찍어놓으라는 라이더들의 조언이 생각났음.
(형사분 잘못만났으면 빼도박도 못하고 가해가 될뻔)


8월 15일 새벽 3시.

현재 병원에 병실(준중환자실)이 없어서 용산 중대병원으로 이송하자고 함.


새벽 4시. 입원수속 마치고 외과 준중환자실 입원.

아침 8시

회진돌던 외과장(!!)이 이륜차 교통사고 환자라니까

'자네도 광복절 폭주족 그건가?' 라는 농담(?)을 던짐
(출근하다 다쳤다 히발)

하필 그날이 그날이었어...

빌어먹을 대한민국 이륜차 의식


8월 21일.

코줄과 소변줄 제거. 이제 돌아다녀도 된다고 함.
(일주일째 병상환자 탈출-_-)

CT 촬영. 나왔던 피(!)가 다시 흡수되고 있다고 함.


8월 23일.

누웠다 몸을 일으키는데 명치 오른쪽 갈비뼈가 아픔.

의사에게 말하고 x-ray촬영.

이상 없다 함.-_-;

괜찮아 지겠지 하고 넘어감.


8월 24일.

친구놈이 뉴질랜드서 날아옴.

자기 사고났던거 얘기 해주면서 아프면 무조건 개진상 부리라는 조언을 해줌;;

어제 얘기(갈비뼈) 해줬더니 병신 소리 들었음 -_-;


8월 25일.

의사에게 아직도 갈비가 아프다 했더니

'뼈스캔 해볼순 있는데..좀 비싸서...'라며 망설임.

'어차피 저쪽에서 중앙선 넘어와서 전 한푼도 안내요-_-'

라니까 피식 웃으면서 예약해줌.

그러나 뼈스캔결과 이상없음 ㅡㅡ;;아놔 개아팠는데!!


8월 29일.

짬좀 되보이는 의사샘이 조용히 다가와서

'프로그래머 시라면서요?' 라고 함 -_-;;깜놀

같이 일하는 의사샘중 한분이 '스파이더(윈도우 기본게임)'를 미친듯이 좋아한다고 함.

스파이더 켜면 2분있다 컴터 걍 꺼버리는 프로그램 하나 만들어줌.

아직도 돌아가고 있을지도 -_-.....


9월 2일.

소변볼때 배가 아프기 시작함.

배꼽밑에 뭐가 잡힘 -_-;;;

회진때 물어보니 교통사고 후유증인거 같은데, 근육(?)에 멍든거 같다고

이건 시간지나면 가라앉고 괜찮아 질거라 함.


9월 4일.

세번째 CT촬영.

나왔던 피(!)가 거의 다 흡수되고 쬐끔 남았다 함. 경과 좋음.


9월 9일.

허리가 아픔 -_-;;;

MRI 찍어봤으나 이상없음.
(아놔 이 뭐 용산도 아니고...아 용산맞나 -_-)


9월 10일.

상대쪽 보험사에서 합의하자고 연락 옴.

비급여로 나온거까지 그쪽에서 다 내야지만 합의보겠다 함.

그쪽에서도 빼도박도 못하겠는거 아는지 그러자고 함.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병원비 총합이 천만원 -_-;;;;;;;;)


9월 11일.

샵(스쿠터)에서 전화옴

상대방 보험사에서 헬멧값 빼자고 그런다 함 -_-;;

보험사에 전화해서 헬멧값 안주면 합의 안본다 함 -_-알겠다 함.


9월 13일.

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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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금봉

TRACE

00_MFC_whOLE/debug_base 2008/12/24 17:34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갑작스럽게 한 업체에서 발생했다는 에러.

혹시 모를 경우를 대비해 outputdebugstring을 쓴 곳에서 에러가 났겠거니 하고

output을 신나게 지워주고 다시 업데이트.

그러나 똑같은 에러

-_-....

뭥미??

당체 릴리즈로 생성한 exe에서 이런 에러가 난다는것 자체가 어처구니 없는 일이라

디버그모드에서 해보니 똑같은 에러!!!

콜스택을 따라가봤더니 범인은 바로 TRACE()

-_-


마소 왈

'TRACE는 릴리즈시 제외됩니다'

........근데 왜 exe에서 에러가 나니?


.......

오늘의 교훈

'마소는 역시 개다'

-_-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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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금봉

마음 뿐...

분류없음 2008/11/27 22:28
대가 없이 주고 받을 수 있는 것은

'마음' 뿐이라는 것을...


-xxx 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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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금봉

깨달음 하나.

01_LIFeStory 2008/11/27 22:25

최악의 상황으로 자신을 몰아간 후

최고의 도전을 해보고 얻은 깨달음.


제일 중요한건

몸상태도

주위 환경도 아닌

자신감.


결국엔 자신과의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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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금봉
인간은 때때로
이해할 수 없는 것,
파악할 수 없는 것을 부정해버리고

자신이 바라는 세계에
부합하지 않는 것을
나쁜것이라 치부해버리지.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그냥 인정하면 될것을.


-xxx 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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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금봉